10살 때부터 부랄친구였는데 얘가 그동안 나 뒷담 존나 까고 다녔네 ㅋㅋ

나랑 단 둘이 놀 때는 멀쩡한 애가 이상하게 다른 애들이랑 같이 있을 때, 특히 여자들 있을 때 갑자기 태도 바뀌면서 종종 나 무시하는 발언들 하긴 했는데 나도 유쾌하게 그새끼 가볍게 디스하면서 받아쳤었음. 근데 알고보니 진심이었네.

앞뒤가 다른 새끼는 상종을 하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