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박연구원교수들이 몇십년동안 연구해서 내온 결과물을 문제푸는 놈들이 몇분만에 방법생각해서 푸는건 거의 불가능하고
아는거 가져다가 쓰는거임
문제풀이의 핵심은 남들이 만들어놓은 알고리즘을 정말 잘 이해하고, 문제에 적용시키는 방법을 생각해내는거지
알고리즘 자체가 중요한건아님
알고리즘은 정말 수없이 많고 다 외우기도 힘듬
아무리 간단하게 풀었다고 생각해도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푸는 경우들 많이 봤잖아
코포애들이 맨날 웰노운 드립치는 것도 다 그런 이치고
난 아직도 randomized algorithm이나, computation geometry, mcmf 문제 이해를 못해서 나오면 때려치고 넘어간다
웰노운이 뭐냐 웰던같은거냐
well kn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