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6&newsid=20081225131622948&p=seoul&RIGHT_TOPIC=R6
...는 훽이고....
아오... 이곳시간으로 오후 6시에 자기 시작해서 지금(새벽 3시 반) 일어났다능. =_=
아웅... 여기와서 시차적응도 못하고 계속 밤샘 크리였는데, 이제 좀 여유가 생겼다능.
아웅... 늘어지게 잤더니 좀 몸이 나아진 듯...
옆에서 외조카들 야단맞는 소리에 알고한테까지 그 스트레스가 전해진다능.
그런데, 애들 야단칠 때, 잘못 야단치는 방식이
어른이 애한테 \'야~ 너 계속 그렇게 해라. 그럼 나도 너한테 똑같이 해줄게.\' 이런 거 아니냐능?
이거 뭐 애한테 협박도 아니고... \'야~ 너 앞으로도 계속 쭈욱~ 그렇게 해라\' 이렇게 말하는 건
정말 안 좋은 거 같다능.
프갤이야기 : 애들 야단칠 때도 잘 쳐야 함미다.
그렇게 해서 미국 시차에 적응 하시겠지요...... but 한국에 돌아올 때 똑같은 일을 겪는다는점 ㅇㅇ
프겔이야기.... 동감한다능
활의노래횽// 크리스마스인데 프갤질이시군욧!! :D 반갑슴미당... 흨흨.... 알고리히는 외조카들 깰까봐 깜깜한 어둠 속에 숨어서...
ㄴ 솔로의 아픔을 건드리시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ㄴ오옷.... ㅈㅅㅈㅅ
아웅.... 알고리히는 서울에 계신 여친님 정말 보고 싶다능... ㅡㅜ <-------- (- -)v 염장 2탄!
알고횽 혹시 누님 부부께서 아이들에게 \"황금률\"을 가르치시는 것 아니겠냐능 ^^
나도 울고 나도 울고 나도 울었슴미다..
션횽// 오옷! 그런 거 같기도. 션횽은 즐성탄 하셨냐능? :D
네 즐성탄이었습니다. 온 가족이 잠을 많이 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