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재미있고 10대시절 부터 관심 가져 왔는데.. 좀 쉬워보이기도 하고
이게 강점인지 모르겠어 나만 그런건지 다그런건지
근데 다른사람들도 쉬운줄 알았는데 학교 시험 보면 은근 못하는 사람들 많더라??
이쪽 길을 걸어야 하나..
난 정말 재미있고 10대시절 부터 관심 가져 왔는데.. 좀 쉬워보이기도 하고
이게 강점인지 모르겠어 나만 그런건지 다그런건지
근데 다른사람들도 쉬운줄 알았는데 학교 시험 보면 은근 못하는 사람들 많더라??
이쪽 길을 걸어야 하나..
과연 정말로 쉬운 걸까 너가 쉬운 것만 하는 걸까... 못하는 사람들 많은 건 너가 지잡대라서 그럴 확률 99%
일단 흥미 있다는 것 자체로 큰 이득임 근데 쉬운것만 봐서는 알 수 없지 공부를 하다가 어려운 난관에 부딪혀도 흥미가 지속된다면 이쪽 길이고 흥미가 사라진다면 다른 길 찾아봐야지
흥미를 잃진 않는것 같아.. 뼈에 박힌 본성인지 아무리 힘든상황 에서도 이 프로그래밍이란 환경은 나에게 의욕을 주더라, 어릴적에 한 친구와 무언가 만들면서 깊게 박힌 성취감이 존재하는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댓글 고마워
개인적으로 프로그래밍에 제미 못느끼는데 직업으로 하는건 평생고통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