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신듯
아쉽다는 듯 입맛을 다시는 오사카횽의 얼굴이 상상이 된다.
나 얘기하는 것 같은데;; 일단은 당장은 좀 힘들 것 같고 내년 초순 쯤 주문하게 될 것 같다능.. 왜 파는 사람이 보채냐능;; 때 되면 사니까 걱정 말라능!!
개쉛기 // 토시긴 누가 토심? -_-
내년 초순 -> 내년 1월 초순
ㅇㅋ 알았다능
토신듯
아쉽다는 듯 입맛을 다시는 오사카횽의 얼굴이 상상이 된다.
나 얘기하는 것 같은데;; 일단은 당장은 좀 힘들 것 같고 내년 초순 쯤 주문하게 될 것 같다능.. 왜 파는 사람이 보채냐능;; 때 되면 사니까 걱정 말라능!!
개쉛기 // 토시긴 누가 토심? -_-
내년 초순 -> 내년 1월 초순
ㅇㅋ 알았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