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 애들 쓸데없는 옛날 지식이나 배우고 맨날 이론이나 배울 때
국비나 전문대 같은데선 진짜 핵심적인 최신 기술 위주로
배우는데 실력이 비교가 되냐? 실제로 컴공 졸업한 애들 졸업하고
나서 뭐 제대로 만들어 본 거 있냐 물어 보면 졸업 작품이라고 아무
쓰잘데기 없는 븅신 프로그램 하나 만들어 나오더만
국비나 전문대는 무조건 작품 몇 개 씩 만들어 나오잖아
바로 상용화 해도 될 정도의 작품도 나오고 그러는데 비교 안되지
심지어는 컴공 애들 4년 동안 배울 거 게임학원 애들은 6개월만에
다 배움. 애초부터 비교 안 되는 싸움인거 같다. 태권도 십 년씩
배운 애들 그냥 품새나 맨날 배워서 이종격투기 6개월 배운 애들한테
쳐맞고 발리는거랑 비슷한 상황인거지
여튼 컴공 나온 인생 망한 놈들이 뒤늦게 게임 만든다고 와서 분탕
치면서 컴공이 다 낫다고 그러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지금 대학
어디로 갈까 고민 중인 애가 있으면 4년제 컴공 말고 국비를,
국비보다는 전문대를 선택해라. 4년 컴공 다닐 바에 그 돈
그 시간으로 전문내를 2년만 다녀도 훨 능력자 될 수 있음
국비니 - dc App
다들 그렇게 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