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의 능력 무한이니 어쩌니 개소리고. 결국 유한하기에


무한 한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뇌보다는 큰 세상을 완전하게 포착하는건 불가능하고


장님의 지팡이마냥 세상을 나름대로 추상화 한 것을 기반으로 사고하는게 인간의 사고임.


그런 주제에 근원을 논하는 거 자체가 넌센스고 코미디임.


결국 너의 사고도, 너의 감각도, 적절하게 추상화 된 정보뭉치니까. 애당초 그게 근원이 될수 없음.


플라톤 이데아론은 똥이야 똥이라고 ㅋㅋㅋ


하지만 그것이 유일하게 허락된 길이라면... 그걸로 나아가야 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