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폴 그레이엄의 해커와 화가에서 TV 발명 예를 들며 특허는 도움이 안된다고 결론을 내렸다.
요약하면 승소해도 남는건 빚더미.

2. 특허청 돌아다니면 별 쓰잘데기 없는 특허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게시판에 영구기관 특허 내겠다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3. 내가 본 최고의 특허는 미국의 \'3D 기술과 사용자간 상호작용을 통한 게임\'이다.
이 특허를 피해갈 수 있는 3D게임은 아무 것도 없다.

PS) 윈도서팩은 병쉰인데 안깔면 안되는게 왜이리 많은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