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타가 좃타 안 좃타, 비스타가 꼬져서 시장이 리눅스로 갈 거다 그런 건 일단 논외로 하고
지금의 시장에 퍼져있는 XP컴들을 대상으로 내가 어떤 비즈니스를 일으키려고 한다고 할 때,
1. 맛탱이 간 XP 재설치 비즈니스 -> 유일하게 유저들이 잘 할 수 없는 영역.ㅋㅋㅋ 하지만 XP를 재설치 해야할 정도로 맛탱이 가기가 요새 쉽지 않음 (알약 같은 거 24시간 돌려놓으면 웬만해선 XP 맛탱이 안 감)
2. 악성코드 청소해서 느려진 XP 빠르게 해주는 비즈니스 -> 그런 일을 알아서 다 해 주는 무료 SW가 너무 많음 (알약 등)
3. XP 컴퓨터를 생산하고 판매하는 비즈니스 -> ms가 1월까지만 XP 주문받는다고 제한을 건 것도 있지만 요새 웬만하면 유저들이 지가 알아서 조립함...-_- (물론 XP는 인터넷으로 다운받아서 깜)
XP가 RAM을 3.2기가까지만 지원한다든가 파폭이나 우분투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든가 그런 걸 떠나서 일단 나온지가 너무 오래되었음...
아무리 인터넷으로 XP를 다운받을 수 있다고 해도 처음 보는 OS이면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두려움 때문에 삼송이나 엘쥐 같은 대기업에 의존하고 싶은 심리가 생기고 일단은 XP가 깔린 대기업 컴을 사겠지만...
모든 사람이 XP에 대해 너무나 속속들이 다 알고 있고 XP에 관련해서는 이제 업체의 도움을 받을 필요가 거의 없어졌다는...이제 XP와 관련해서는 비즈니스가 일어나기 힘듬...따라서 아무리 XP가 (비스타 출시 이후에도) 윈도우 업데이트 잘 되고 쌩쌩하게 잘 굴러간다고 해도 그런 비즈니스적인 이유 때문에 이제 시장에서 점차 퇴출될 거임...(사업성이 없으므로)
지금의 시장에 퍼져있는 XP컴들을 대상으로 내가 어떤 비즈니스를 일으키려고 한다고 할 때,
1. 맛탱이 간 XP 재설치 비즈니스 -> 유일하게 유저들이 잘 할 수 없는 영역.ㅋㅋㅋ 하지만 XP를 재설치 해야할 정도로 맛탱이 가기가 요새 쉽지 않음 (알약 같은 거 24시간 돌려놓으면 웬만해선 XP 맛탱이 안 감)
2. 악성코드 청소해서 느려진 XP 빠르게 해주는 비즈니스 -> 그런 일을 알아서 다 해 주는 무료 SW가 너무 많음 (알약 등)
3. XP 컴퓨터를 생산하고 판매하는 비즈니스 -> ms가 1월까지만 XP 주문받는다고 제한을 건 것도 있지만 요새 웬만하면 유저들이 지가 알아서 조립함...-_- (물론 XP는 인터넷으로 다운받아서 깜)
XP가 RAM을 3.2기가까지만 지원한다든가 파폭이나 우분투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든가 그런 걸 떠나서 일단 나온지가 너무 오래되었음...
아무리 인터넷으로 XP를 다운받을 수 있다고 해도 처음 보는 OS이면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두려움 때문에 삼송이나 엘쥐 같은 대기업에 의존하고 싶은 심리가 생기고 일단은 XP가 깔린 대기업 컴을 사겠지만...
모든 사람이 XP에 대해 너무나 속속들이 다 알고 있고 XP에 관련해서는 이제 업체의 도움을 받을 필요가 거의 없어졌다는...이제 XP와 관련해서는 비즈니스가 일어나기 힘듬...따라서 아무리 XP가 (비스타 출시 이후에도) 윈도우 업데이트 잘 되고 쌩쌩하게 잘 굴러간다고 해도 그런 비즈니스적인 이유 때문에 이제 시장에서 점차 퇴출될 거임...(사업성이 없으므로)
xp 64비트 무시하심?
나는 온건파
이 사람은 윈도우 망한다고 맨날 노래 부르고 다니네. 악플 달아 미안. 뭐가 앞뒤가 안맞는 궤변이라.
그런 걸 알면 프겔질을 안하고 있을 거라능.
흐음// 오사카횽의 소박한 입담 마케팅이라능..
나야말로 리눅스에서 나올만한 사업도 없다고 본다. 왜냐? 리눅스는 무조건 \"윈도우에서 되는거 됩니다\" 이게 다거든. 리눅스가 특별히 할 수 있는게 없어. 애플은 애플만이 할 수 있는게 있으니 성공한 거지.
흐음// 천잰데?
DX 차기버전을 XP에서 꾸준히 안내주면 됨.
Sean//ㅇㅇ, 소박한 입담 마케팅이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