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전문대 아무 편견없이 다 면접봐봤더니
면접보는데 자는 사람
면접보는데 껌씹는 언니
면접보는데 자기에게 말 걸지 않길 바라는 사람
면접보는데 혼날까봐 걱정되는지 도망치고 싶어하는 사람.
그래서 지방대 전문대에 실망해서 면접을 안보는구나 싶다.
전문대여도 실수하고 잘 몰라도 \"합격시켜 주십쇼!!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런 태도만 보이면 가르쳐 쓰는데.
\"취업하기 싫다\" 이런 기색이 보이는 사람이 많더라.
똑똑하고 그런거 말고 이상하지 않은 사람을 찾는것도 어렵더라.
면접보는데 자는 사람
면접보는데 껌씹는 언니
면접보는데 자기에게 말 걸지 않길 바라는 사람
면접보는데 혼날까봐 걱정되는지 도망치고 싶어하는 사람.
그래서 지방대 전문대에 실망해서 면접을 안보는구나 싶다.
전문대여도 실수하고 잘 몰라도 \"합격시켜 주십쇼!!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런 태도만 보이면 가르쳐 쓰는데.
\"취업하기 싫다\" 이런 기색이 보이는 사람이 많더라.
똑똑하고 그런거 말고 이상하지 않은 사람을 찾는것도 어렵더라.
ㅇㄱㄹㅇ 워라벨 같은 개인편의는 열심히하고 능력되는새끼나 쟁취하는거지 지들도 누릴수 있는건줄 암
나도 너가나온 대학 이상한놈 한명보고 너를 판단하면 기분좋음?
한명 본게 아니고 여러 회사 거치면서 신입들 뽑아보니 그렇더라는거다.
그럼 너대학도 서울대학보다 이상한놈 많으니까 그렇게 판단해도 됨?
적어도 면접자리에 잠자고 껌씹고 시선피하고 이런거는 안해야 정상 아니냐? 근데 걔들 상당수가 기가 죽어있고 자포자기 심리 같아보여서 하는 얘기다. 자기가 자기를 구하려 하지 않는데 어찌 남이 구해줄까.
아니면 너네 부모님이나 친척 사촌 친구중에 그 대학 나온사람 무시해도 됨?
괴물이 되가는거임;;
지방대 전문대를 무시하는게 아니라 걔네들이 전체적으로 자포자기 상태라 기본적인것도 안되고 있는 경우가 많은게 안타깝고 그게 악화가 악화를 불러오는 루틴이 된다는게 또 안타깝다 그거야... 편견 깨는 애가 나오길 바라지.
그리고 어디까지나 신입 얘기고 경력 어지간히 쌓고 나면 괜찮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