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31203135405956


유럽에서는 학생들이 파업하고 회사랑 임금협상하는 것을 학교에서 배운다. 직접 학생들이 가승으로 협상도 해보고.


수구세력이 아무리 저항해도 우리 후손들은 결국 이런 교과서로 공부하게 될 것이다.


무슨 4차산업사회 어쩌구 그런 얘기도 좋지만 이런 우리의 미래를 잘 상상해보자구.



오마이뉴스 최지용 기자]

청소노동자들이 국회의원 앞에 머리를 숙였습니다. 국회가 이들을 정규직화 하겠다고 하자 "노동3권 보장되면 툭 하면 파업할 것"이라며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헌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노동'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여전히 우리사회는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은 알바가 태반이고, 파업만 했다면 큰 잘못처럼 생각합니다. 역시 '노동'을 몰라서입니다. < 오마이뉴스 > 는 노동가치를 인정하는 사회를 위해 노동교육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 편집자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