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바 좆같고 C 만만세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문법과 OOP 설계를 배우는 데는 여전히 자바가 최고임.
파이썬이나 루비 같은 스크립트 언어는 당장 한 줄 덜 쳐서 편할지 몰라도 설계 능력 가지는 데는 별로 도움이 안 됨.
C++은 문법이 너무 괴팍해서 처음 OOP 배우는 용도로는 비추
난 자바 좆같고 C 만만세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문법과 OOP 설계를 배우는 데는 여전히 자바가 최고임.
파이썬이나 루비 같은 스크립트 언어는 당장 한 줄 덜 쳐서 편할지 몰라도 설계 능력 가지는 데는 별로 도움이 안 됨.
C++은 문법이 너무 괴팍해서 처음 OOP 배우는 용도로는 비추
물론 자바 다음엔 C를 배워야 함
자바에서 대충 GC에게 맡기던 걸 실제로는 어떻게 메모리 관리를 하는지 배워야지
물론 세 번째는 펄
어디서 약을 파니?!
음 자바... 로 설계 배우기 좋은 이유는 정적 타입 언어이고 좋은 책이 많기 때문이지 본질적으로 파이썬이나 루비보다 낫다고 보진 않는다. 뭐 그래도 첫 언어로 C보다 나을 수 있다는 점에는 동의.
자바가 verbose하지만 대신 그만큼 전형적인 OOP 언어니까. 특정 언어에 국한되는 디자인이 아니라 OOP 언어들에 대부분 공통되는 개념을 배울 수 있음.
클로저 등 여러 가지가 보강된 지금의 자바 11 기준 이야기면 동의. 과거의 "지나치게 전형적인" 자바로 배우다보면 자바의 추상화 부족을 극복하는 디자인 패턴을 "소프트웨어 설계의 본질" 뭐 이렇게 착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문법적으로는 딱히 많이 안 바뀌었지 않나 클로저랑 스위치문 말고 문법 더 바뀐 거 있음?
그래도 자바 7~8에서 자바 11까지 오면서 소소한 것들이 많이 누적되었으니까... 그 정도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