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뭐가 리스크가 적을까 시팔ㅜㅜ
1. 26살에 대학 컴공과 입학 -> 31살에 석사
아는 사람이 코딩 책 써서 알려줄 수 있다고 함
수학선생님도 도와준다고 하심. 현직자도 알려준다고 하심.
2. 일본인 전애인이 그냥 일본에 바로 취업 하라고 함
코딩 배워서 땔감. 생활비, 집값 이런거 신경 안 써도 됨.
일본어도 얘가 알려준다고 함.
3. 3D 프로그램
아는 전문가분이 도와주고 추천해주신다고 함.
뭐가 리스크가 적을까 시팔ㅜㅜ
1. 26살에 대학 컴공과 입학 -> 31살에 석사
아는 사람이 코딩 책 써서 알려줄 수 있다고 함
수학선생님도 도와준다고 하심. 현직자도 알려준다고 하심.
2. 일본인 전애인이 그냥 일본에 바로 취업 하라고 함
코딩 배워서 땔감. 생활비, 집값 이런거 신경 안 써도 됨.
일본어도 얘가 알려준다고 함.
3. 3D 프로그램
아는 전문가분이 도와주고 추천해주신다고 함.
순수하게 조언해 주려다가 2번 보고 욕 나왔다 기만자
문제는 내가 여자야ㅋㅋㅋㅋㅋㅋ 남자면 기만 ㅇㅈ
조언해주세요 제발
다른 사람의 도움의 비중이 적은 길을 선택해. 타인의 호의는 없어질 수도 있다는 전제 하에 고민을 해야지.
정말 26살에 괜찮은 컴공에 입학할 수 있으면 솔직히 실력여하에 따라 석사는 필요없을 거 같은데. 석사는 학업의 연장이 아니야.
아.... 생각해보니까 그렇네. 내가 여자라서 도와주는 거 같기두 한데... 후우 나이 먹고 진로 결정하려니까 진짜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ㅜㅜ 더 많이 생각해봐야겠다.. 정말 고마워
언냐 맞고 싶어?
아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