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면접갔을때마다 해본적있다고 말했었는데 다 시큰둥 하더라
그때는 콜링 컨벤션이니 이런거 관리하는게 너무 당연한건지 알고 충격먹음, 아무도 왜 그런식으로 했는지 물어보지를 않더라
시발... 좆밥같이 보였으려나 하면서 꾸준히 라이브러리 쉽게 사용가능하고 어떻게 하면 최적의 라이브러리가 탄생할까 이러고 고민했엇는데
난 면접갔을때마다 해본적있다고 말했었는데 다 시큰둥 하더라
그때는 콜링 컨벤션이니 이런거 관리하는게 너무 당연한건지 알고 충격먹음, 아무도 왜 그런식으로 했는지 물어보지를 않더라
시발... 좆밥같이 보였으려나 하면서 꾸준히 라이브러리 쉽게 사용가능하고 어떻게 하면 최적의 라이브러리가 탄생할까 이러고 고민했엇는데
발상을 바꿔라 그 회사가 좆밥일 수도 있다고... 내가 면접관이면 관심 가져줌. 다만 간혹 홈메이드 라이브러리를 너무 위대한 기술력인양 착각하는 뉴비는 있어서 일침 날릴 수도 있음.
근데 평가 당하는 입장이 되어보면 알겠지만 이게 마음대로 안된다는거지 피드백도 없고 침묵으로 넘어가는게 제일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