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는 진짜 


어떡해야 유저가 내 프로그램과 코드를 보면서 행복해하고 재밌어할까


이런거 고민하면서 코딩하는 사람이였는데






직장을 가지고 돈에 대한 감각이 생기기 시작하니까


돈버는데만 혈안이 되서 앱을 만들어도


어떻게 광고붙일까 어떻게 사람들 불편하게 만들어서 앱 구매하게 만들까


이런거나 고민하고 있다보니까 돈도 안벌리고 좀 회의감 느껴지던 차에





언젠가 위키가 달아준 댓글이 생각났음


돈벌려고 하지말고


일단 너가 무언가를 하고나면


시장이 그걸 평가해서 그 가치만큼 돈을 줄거라고






그래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유저가 무엇을 원할까에만 초점을 맞추기로 결심함


이제 이타적인 마음가짐을 가지고 개발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