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수 - 플밍 언어학 석사 출신

c++ iso 표준 스펙 강제 주입 당함.

동시에 c 언어는 코볼 계열이며 병신이고

리스프 계열이야말로 제대로 된 언어라고 주입받음.

긴가민가 했는데 c++11부터 죄다 리스프 따라가더라.

사수하고 맨날 논쟁했는데 개꿀잼이었음.


둘째 사수 - 똥통 회사에서 혼자 공부 열심히 하더라.

부스러기나 주워먹으려고 했는데 머기업으로 런하길래 나도 런함.


세째 사수 - 숨겨진 성격이 더러워서 사수 스타일을 벗어날 수가 없었음.

진짜 코더가 이런건가 싶어서 플머 관두고 싶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사람 덕에 좋은 습관들이 굳음.

대신 나도 같이 성격이 드러워져서

빠른 리턴 할 수 있는데 안 하는거만 봐도 때리고 싶어진다 ㅇㅅㅇ;;;

모든 코드는 내 스타일로 리펙토링하면서 작업하게 됨.



반면 후임 복은 없어서 0.5인분 하는 사람도 못 봤다.

교육에 재능이 없는건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