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md5아니냐 ? 그리고 .. 오라클에선 key가 따로 있어서 그걸로 저장하지 않냐 .... 뭐 key값이 유출되는건... 좀 극악의 상황이니 넘어가도 될듯한데 .. 그런걸 보면 존내 떄려맞추기로 연타 들어가면 알아내기도 하고 ...
또 전에 후시기바나횽이 알려준 사이트에 의하면, 그거 딕셔너리로 되는데도 있더라 .. 그래서 admin의 md5를 치니 바로 \'admin이다 우히히히히히히히\'해주기도 하고 ..
쩝 근데 말이다. 어차피 저거 값이 서버단에서만 돌껀데 .. 그렇게까지 크게 신경써야 되는지도 싶다 ..
그리고 .. password()는 php에서 제공하는거 얘기하는거 아니냐 ...
결론 >>
아놔 기분 안좋아 켁큇 좀 맞을래? 아우 ..
또 전에 후시기바나횽이 알려준 사이트에 의하면, 그거 딕셔너리로 되는데도 있더라 .. 그래서 admin의 md5를 치니 바로 \'admin이다 우히히히히히히히\'해주기도 하고 ..
쩝 근데 말이다. 어차피 저거 값이 서버단에서만 돌껀데 .. 그렇게까지 크게 신경써야 되는지도 싶다 ..
그리고 .. password()는 php에서 제공하는거 얘기하는거 아니냐 ...
결론 >>
아놔 기분 안좋아 켁큇 좀 맞을래? 아우 ..
md5 아닐껄.... mysql password 함수 아냐?
mysql에도 password()가 있어 ? 음..
아 그러네 복호화도 있는거보니
아 아니다,, 복호화라고 ㅎ하는거 보니 .. 존내 대입이다 --
어찌되었건 암호화된 데이터 자체가 클라이언트로 나가게끔 하는게 병맛인거임. 클라에는 암호화되기 전 스트링만 받고 그 스트링으로 db에서 암호화 복호화 지지고 볶고를 하고 다시 클라이언트에는 이 정/오 인지만 나가야 하는게 좆타고 봄
훗쇼 // 내생각에도 그렇다능.. 어차피 클라이언트가 비교할 값 줘서 맞다 안맞다만 알려줘야한다고 보는데 .. 그 외적인걸 본다면.. 운영자의 개인적 자질의 문제가 아닐까싶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