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게나마 사업이라던가 택시 같은걸 제외한 상업 자영업을 하는 사람이 직계 가족중에 있거나 본인이 몇달이라도 해본다면
공무원은 제1의 혐오 직업이 된다 뭘 진행하려면 각종 허가요건 맞춰서 공무원한테 전달후 결과를 보고 싸바싸바도 해야되는데
이노무 공무원 새끼들의 기본 마인드는 지가 조선시대 나으리들쯤 되는거마냥 행동하는건 기본에 뭐 서류만 갖다줘도
내가 왜 이걸 해야되 식의 느낌으로 처리하는 것들임 글고 지들 허구한날 하하호호 거리며 근무시간에 개꿀빨고
그냥 적당히 하다 퇴근하면 되고 어차피 안짤림 이런 기조가 깔려있어서 대화해보면 세상물정 너무나 몰르더라 중고딩 확장판이야 이것들
공직사회도 이런 부분땜에 대단히 혐오스럽다 일반 회사 댕기고 사업하는 꼰대들은 사회적 스케일을 알며 꼰대질인데
공무원 꼰대들은 세상물정 모르며 이상만 쫒는 꼰대들이란점이 무서움
그래서 난 공무원에대한 뿌리깊은 혐오가 있다 반드시 공무원을 미국마냥 계약직으로 철저히 성과 경쟁하며 굴려야한다 본다 숫자도 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