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1개월 기차여행하고, 미국 처음와서 일주일 됐는데...
아...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진짜 볼 거 없는 거 같다능...... =_=
오늘도 다운타운을 실컷 돌아다니면서
\'반즈앤노블즈(...?)\', 다양한 옷가게들, 다양한 먹거리 식당들(...?), 다양한 커피집들(...?)을 방문하면서
기껏 산 게, AI Application Programming =_=;;; 확실히 개버릇 남 못주는 거라능...
무...물론 옷가지 세 벌 떨이(50% Sale)로 합쳐서 50$에 샀고...
여친님 줄 인형 하나 사고... =_=;;;

내일은 550번 Express타고 시애를 다운타운이나 놀러가서
그 잘났다는 Space Needle에 눈길 한번 던져 주시고
RE-PC같은 중고 PC 판매점에 가서 보물이나 하나 건져보길 기원할 거라능.

프갤이야기 : 
터벅터벅 걷는데, 어떤 미쿸 색휘가 나보고 길 물어보더라능.
그래서 일부러 반대 방향 알켜 줘찌... 개색휘들... \'ㅅ\'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