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일 : 1995년 ....

인데

책을 딱 펼치면 본드 딱 떨어지는 소리 나면서
세월의 무게만큼이나 묵직한 오래된 책 특유의 냄새 + 책속에서 한번도 휘발하지 못한 본드냄새

으하ㅏ하흐ㅏ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