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저녁. 피곤에 쩔어 퇴근하는 주인공. 옆구리에는 항상 노트북이 들려있다.
1998년식 펜티엄3 노트북. 물론 무선 인터넷이 되지않는다.
코딩에 집중하기 좋다는 이유로 이 컴퓨터를 애용하는 주인공.
실은 그때당시 약 200만원을 주고 산 컴퓨터라 돈이아까워 버리질 못하고 있다.
피곤에 눈을 비비며 집 거실의 불을 켜는 주인공.
거기에는 밤늦게까지 오픈소스의 주석을 지우다 잠이든 비서 김양이 책상에 엎드려 누워있었다.
빨간 잠옷을 걸치고 야릇한 자세로 다리를 꼬고앉은체로 책상에 잠이든 김양.
하지만 주인공은 별 관심없다는 말투로 한마디 툭 내뱉는다.
\"김양. 부탁한건 어떻게 됐어?\"
눈을 살며시 뜬 김양. 힘없는 목소리로 말을 했다.
\"다음과 네이버에 이미 넘겼어요. 물론 주석은 각각 다르게 매겼구요. 서로 같은 소스를 쓰는지 아무도 모를꺼에요\"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 주인공은. 넥타이를 풀으며 말했다.
\"역시. .소스포지가 좋긴 좋아. 오픈소스로 돈을 버는 곳은 우리가 유일무이 하겠군\"
-이하 생략. 짜장면 왔음-
1998년식 펜티엄3 노트북. 물론 무선 인터넷이 되지않는다.
코딩에 집중하기 좋다는 이유로 이 컴퓨터를 애용하는 주인공.
실은 그때당시 약 200만원을 주고 산 컴퓨터라 돈이아까워 버리질 못하고 있다.
피곤에 눈을 비비며 집 거실의 불을 켜는 주인공.
거기에는 밤늦게까지 오픈소스의 주석을 지우다 잠이든 비서 김양이 책상에 엎드려 누워있었다.
빨간 잠옷을 걸치고 야릇한 자세로 다리를 꼬고앉은체로 책상에 잠이든 김양.
하지만 주인공은 별 관심없다는 말투로 한마디 툭 내뱉는다.
\"김양. 부탁한건 어떻게 됐어?\"
눈을 살며시 뜬 김양. 힘없는 목소리로 말을 했다.
\"다음과 네이버에 이미 넘겼어요. 물론 주석은 각각 다르게 매겼구요. 서로 같은 소스를 쓰는지 아무도 모를꺼에요\"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 주인공은. 넥타이를 풀으며 말했다.
\"역시. .소스포지가 좋긴 좋아. 오픈소스로 돈을 버는 곳은 우리가 유일무이 하겠군\"
-이하 생략. 짜장면 왔음-
그리고 모나미를..
헉, 현직 프로그래머가 보면 웃긴 내용이지만 개발쪽으로 넘 깊이 들어갔음...
내가 스크린 세이버 이야기 한 것처럼 컴터가 직업이 아니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야 된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