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틀어주는 공각기동대 보면서 졸구 있었는데

불났다는 소리 듣고 깜놀해서 깔깔이를 챙겨입구 나가봤더니...

우리집 옆에 옆에 옆에 옆에 옆에 집에 불났더라능

활활 잘 타더라능 -_-;;;

수방관 아저씨들이랑 동네 아저씨들이랑 소화전에서 소방호수 연결하는거

도와드려서 바지가 조금 젖었음. 잠이 다 깨버렸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