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지만 이해하기 어렵군. 스토커 같은 집착 싫고 자유로운게 좋은데.
자기 분야에의 몰두
분야 몰두 측면은 공감함. 그거 밖에 없는 인종이라...
남이 만든 설정가지고 비처녀니 뭐니 하면서 멘탈 깨지는거 멍청해보임. 자기 세계도 컨트롤 못 하나? 남이 뭐라든 제 아내는 순결하다구욧 ㅇㅅㅇ
절레절레(ㅇㅅㅇ...)
아니 씨발 하다못해 칸나기 사태 때는 으이구 ㅂㅅ들 하는 분위시사 대세였는데 한라감귤 사태때 보면 열화되긴 했어...
한라감귤은 또 뭐지. 검색해봐야겠다 ㄱㅅ
처녀 사이코다제~
오타쿠지만 이해하기 어렵군. 스토커 같은 집착 싫고 자유로운게 좋은데.
자기 분야에의 몰두
분야 몰두 측면은 공감함. 그거 밖에 없는 인종이라...
남이 만든 설정가지고 비처녀니 뭐니 하면서 멘탈 깨지는거 멍청해보임. 자기 세계도 컨트롤 못 하나? 남이 뭐라든 제 아내는 순결하다구욧 ㅇㅅㅇ
절레절레(ㅇㅅㅇ...)
아니 씨발 하다못해 칸나기 사태 때는 으이구 ㅂㅅ들 하는 분위시사 대세였는데 한라감귤 사태때 보면 열화되긴 했어...
한라감귤은 또 뭐지. 검색해봐야겠다 ㄱㅅ
처녀 사이코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