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본에서 소시민의 삶이 오질나게 어려운 편이라는 것이랑

소설에서 묻어나오는 일본 특유의 개인주의, 이기주의, 힘이 곧 정의 공식이랑

한국에서 10년전에 유행했던 겜판, 양판 같은 인터넷 문화의 부수물이 이제 일본에서 정착 되어 간다는 점

( 뭐 정확히는 95 ~ 2005 사이 유행했던 문화가 2010 ~ 현재까지 일본에서 유행되고 있는 느낌 )


그러면서도 한국과 일본은 서로 미래상이 맞물려 있어서..

고령화의 미래는 일본이 앞서있고, 인터넷 문화의 미래는 한국이 앞서있고.

서로 맞물려 카오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