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급으로 클라우드 개발 왔는데..
말도 안되는 일정 + 원래 큰 설계는 다되어 있어서 부분 설계하는 요건이었는데 하나도 안되어 있어서 전체 설계 및 기타 다하기
+ 급수는 그냥 일반 개발자 투입할려고 중고급 TO
그런데.. 여기 걍 접고 여기보다 50 더줄테니.. 간단한 웹 플젝 틀 잡아주고, API 협의만 해달라고 연락 막 온당.
도전적 과제로는 클라우드 개발이 도전적이긴 한데..
뭐 받은 것이랑 일정이랑 원래 생각한 롤 이상을 막 요구 하고 있고.
아래는 지금 하는 것의 1/5만해도 지금 하는 것 보다는 월 50은 더 받는데.. 어떤게 나을까 ?
흠.
클라우드개발이 훨 낫지 않을까? 어차피 저거 하나 끝내면 나중에 월50보다 더 받는 보상이자너
실제 그렇게 될지는 사실 불확실하지만.. 일단 클라우드 경험을 대표로 올릴 수 있을 정도로 빡센 플젝이긴함.
클라우드 개발이 정확히 어떤거죠
클라우드에 수십만대의 디바이스가 붙는 IoT 서비스 하나 만드는 것. 기존 것은 클라우드가 아닌 IDC에 고정형 서버이고, 그것들 통합 및 클라우드화 하는게 플젝 목표인데.. 일정이.. 말이 안될 정도라.. 설계는 다 되어 있냐 물었는데.. 다 되어있을꺼라 하길래 와보니.. 이제 시작.
현재 개발 완료 일정은 변경 안되면서 설계로 개발 일정 까먹으면서 진행 중인데.. 답이 잘안보임.
제가 좆밥이지만 짧은 경력으로 보건데 아무리 이상이 좋다한들.. 현실이 시궁창이라면 얼른 튀거나 버티고 버텨 자신의 자산을 만드는 것 둘 중 하나 해야한다고 보는데.. 전 얼른 튀지도 못하고 버티고 버텨 나의 자산도 못 만들고 그랬다는;;
제가 있던 플젝도 개발 4개월 중에 1개월 반을 회계사들이 딜레이 시켜서.. 음..
일단 프리랜스라서 여기 연결된 친구에게 상황 말해보니.. 걍 프리랜스니깐 딱 할만큼만 하고 그 이상은 하지말던지는 내 맘되로 하란당. 어차피 능력 외것 요구 해봤자 프리랜스 답게 딱 정해진 시간만 하래. ㅇㅇ
클라우드 개발 이것도 좋아 보이긴한데.. 힘들기만 하고 본인에게 남는게 없다면 의미없죠 ㅋㅋ 머.. 전화기 행님 정도면 다르시겟지만 ㅜㅜ
그렇죠 프로젝트 전체의 위험 부담을 떠맡을 필요 없죠 저랑 같이 일했던 프리는 착해서 떠맡았는데 지들도 못할거라고 첨에 생각했다네요 그리고 수고했다 끝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