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그 요소 요소의 관계적인 측면에서 프로그래밍과는 다른 비합리적(?)인 부분이 들어가서 그렇지.

ㅇㅇ


그런데.. 애초에 비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부분도 포용하고 들어가면.. 그닥 다를게 없음.


각 요소는 Input과 Output으로 연결되고.

그 요소들을 모두 엮어서 하나의 순환하는 Life Cycle이 만들어지면 사업적 타당성이 생기는 것임.


그기서 Scale Up / Down에 대한 전략이 있으면 펀딩 하는 넘들한테 구미를 당기게 만들고..

그것을 실제 구현화하면서 현실화 시키면서 여러가지 장애물을 극복하는 능력, 노력, 운이 있으면..


레젼드로 남게 되겠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