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입장.
1.
좋은 학교일수록 대체적으로 역량이 뛰어나다.
지잡들이 부르짖는 "명문대 나와도 못하는 애들~".
현실은 그런사람 찾아보기 힘듦.
현실 직시하자.
명문대 컴공졸이 코딩을 못한다면
애초애 개발자가 아니라 다른 쪽을 파고들어서 그렇지 실력 없는게 아님. 밑에도 적었지만 들고 파면 지잡정도는 금방 따라잡음.
2.
명문대는 커리큘럼에서부터 지잡들과 레벨이 다르다.
그런 교육을 잘 마치고 졸업했다는 것 자체가 기본적으로 머거리는 괜찮게 돌아간다는 뜻이다.
설령 지금 당장의 업무스킬은 좀 떨어져도, 데려다 가르치면 금방 배울 놈이라고 판단 가능.
3. 고등학교때부터 프로그래밍 관심?.. 지금은 지잡 과탑?
남들의 시선:
"프로그래밍 좋아하고 열심히 해서 왠만큼 하는데,
결국 머리는 안좋아서 대학은 잘 못갔구나."
->
가진 잠재력 100이면 지금 한 98정도 도달한 거라고 판단함.
반면 지금 50밖에 안되는 명문대생은 잘 가르치면 180정도 능력은 가질거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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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지잡이지만 2번은 동의할수없네요 ㅡㅡ;;
근데 데려다가 안가르치는건뭐냐
댓글로 현실 부정 하지마라 이게 대다수 일반인의 시선이다. - dc App
난 왜 안가르쳐주냐 나도 좀 가르쳐주면좋겠다
이게 맏다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