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볼때마다 이게 저랬던가 상속을 이렇게 했던가 뭐를 저렇게 했던가 정확한 기억이 없다 싶긴 하다.
근데 여러 언어에서 공통되는 개념들이나 형태들이 머릿속에 추상화되서 자리잡아서 이것저것 왔다갔다 하느라 기억이 좀 흐리긴해도 또 좀 더 상위개념으로 이해하게 되는 점이 있다라고 느껴진다.
구체적인 세부 문법표시가 약간씩 다를 뿐이지 개념적인 부분들은 대동소이해서.
그럼에도 모태언어가 강타입 언어라 타입리스 언어 볼때마다 \"이 근본없는 것!\" 싶다.
지금도 강타입 언어 하다가 타입리스 언어로 옮겨가서 적응 중인데 타입리스 특성상 선언이 필요 없다보니 선언이 없음에서 오는 찾기 불편함이 아주 맘에 안든다.
갑자기 툭툭 튀어나오는 변수들. 이게 언제부터 있었는지 스코프가 어디까지인지.
근데 여러 언어에서 공통되는 개념들이나 형태들이 머릿속에 추상화되서 자리잡아서 이것저것 왔다갔다 하느라 기억이 좀 흐리긴해도 또 좀 더 상위개념으로 이해하게 되는 점이 있다라고 느껴진다.
구체적인 세부 문법표시가 약간씩 다를 뿐이지 개념적인 부분들은 대동소이해서.
그럼에도 모태언어가 강타입 언어라 타입리스 언어 볼때마다 \"이 근본없는 것!\" 싶다.
지금도 강타입 언어 하다가 타입리스 언어로 옮겨가서 적응 중인데 타입리스 특성상 선언이 필요 없다보니 선언이 없음에서 오는 찾기 불편함이 아주 맘에 안든다.
갑자기 툭툭 튀어나오는 변수들. 이게 언제부터 있었는지 스코프가 어디까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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