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장치. RAM.


플립플롭으로 저장을 하는데... 램클럭이 1100mhz.


그러면, 플립플롭으로 램클럭을 표현하면,




컴퓨터(램이 아닌 부분) 가 1, 그리고 램이 0을 가짐. --> 최초의 클럭. 그러니까, 1100클럭을 가진 플립플롭이 컴퓨터(램이 아닌부분과) 램부분에 교차함. 마더보드 칩셋, CPU가 관여하면 값을 임의로 넣어준다.


그래서 값이, 110001111111111111111111110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10111111111111111111111111111


이런 값들. 그래서, 각종 장치들에 전원을 공급. 캐패시터 충전. 그 반대 값이, 램에 기록되어있겠죠. 한쪽이 1이면, 한쪽은 0이되니까.





컴퓨터를 켰을 때. 0.001초? 1100클럭이니까. 1000클럭이라고 합시다.




그리고, 0.001초마다, 클럭이 10101010 이렇게, 컴퓨터 부분, 램부분 교차해서 흐르는데, 그 값을 마더보드 IC칩셋이나 CPU가 값을 넣어줘서,




100100011111011111101101010


이런 식으로, 0.001초마다, 램클럭에 값이 저장되는데, 아무 쓸데 없는 값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왜냐하면, 어떤 부분. 예를들어, 비디오카드 키려고, 111111111 0.0001초마다, 1을 주어서, 컨덴서나, 부품 돌아가게 값주는 것일 수도 있고.






그리고, 컴퓨터 하드웨어. 마더보드가 저장해 놓은 값을, OS가 어떤 것인지 BIOS에서 어쩌구 저쩌구. 그것이 화면 들어와서, 모니터 들어올때. 그때 바로, ANSI. 국제표준 기계어랄까. 그것이 사용될 것 같아요. 어셈블리어.


약 1초? 그때, 1100번의 작업을 부품에 해주어, 전원을 켜놓고 하는 것? 1000클럭이라고 했으니까, 1000번.



그런데, 전원이 일단 들어오면, 컨덴서에 전압이 충전되기 때문에, 11111111111111111111111111상황이 되어서, 램또는 마더보드 칩셋이 아 1이 많군. 컨덴서에 전원(1)을 해당 클럭시간만큼 넣어서, 충전중인가보네. 그러면서 잘 신경안 쓰다가, 아날로그회로. RCI회로에 로그 그래프처럼 충전 완료형태가 나타나는 것이 포착되면, 0을 떨구어준다. 그럼, 다른 디바이스를 충전하겠지. 작동되게 하려고. 그러다가, 해당 디바이스 전원값이 약할 것 같으면, 또 1을 계속 쏴주어서, 전원을 해당 밀리초(?) 만큼 해주고. 램이나 마더보드가.


OS로 넘어가면, 램은 CPU와 관계되고, 마더보드가 알아서 관리해주고.. 램클럭이용해서. 마더보드 클럭이나. 그때가 '띡' 소리날때. Beep음 넣을 수 있잖아. 전원킬때. 그때, 램이 플립플롭으로 쓰던거, 다 지우고, 0으로 다바꾸었을 때.



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미있지 않나요? 전자공학 쪽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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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해서.


램이나 이런 클럭. 기계어인데.. 기계어는 어셈블리어로 프로그래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