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인생 열심히 살았는데
대학도 이름있는 곳 다니고
학점도 높아서 장학금도 받으면서 다니는데

지인 중에 정신병으로 공익간 놈은
부모가 돈있어서
부모돈으로 의류쇼핑몰 차리고
그걸로 돈벌면서 벤츠 타고 다닌다.

인생이 이렇게 불공평한건가?

노력하는게 관건이 아니라 어디서 시작하는가가 관건인가?

존나 현타오네

나도 빡쌔게 프로그램 하나 짜서 사업이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