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보통 로직짤때 어쩌냐면
항상 절차적인 프로세스로 생각하면서 흐름을 이어가
그리고 매우 잘게잘게 썰린 로직으로 나눈다
그렇게 세세하게 들어가서 구간구간 처리 로직도 짜는거지
비동기 개발방식이여도 사실 흐름은 같으니 결국 첫설계는 이렇게 된다.
함수형은?
안돼
저건 데이터 기반이지만 함수형은 함수 기반이다.
상태를 가진다거나 뭐 변경하고 그러면 안돼
바로바로 새거로 복사해서 넘기면서 스태츄스를 유지시켜줘야 한다.
항상 설계도 매우 추상적으로 고차원적으로 생각해야한다.
이제 더이상 개발판은 어린애 장난이 아니다.
객체지향으로 언제까지 뻐팅길래?
이제 한단계 상위호환 패러다임을 배울때가 온거다
스태츄스 ㅋㄱ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