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코딩하고 커밋하기전에 시연해주고 코드보여주면 이런저런 방법이 있다고 하나씩 말해주고 가끔씩 이것저것 책도사주고 궁금한거 물어보라고 하고 굉장히 친절함.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사육당하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