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설치하는데
20분 정도 걸림.
생각보다
소음은 좀 잇는편.
초기 구동시
7년된 샌디브릿지 PC의 1.5~2배 정도 되는 소음이 남.
계속 틀어서 어느정도 온도가 낮아지면 소리도 줄어들어서
밤에 틀어두고 자도 문제없을 정도까지 괜찬아짐.
거실에 잇는 에어컨 소비전력이 2050W 라서
집에 나 혼자 잇을때는 전기료 부담될까봐 틀기 좀 그랫는데.
이건 650W 밖에 안먹어서
집에 혼자잇을때 펑펑 틀어도 될거같다.
이것도 일반 스탠드형 에어컨이랑 다를바 없이
ㄹㅇ 시원한 바람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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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원룸 같은데 사는놈이라면 어차피 전기세 얼마 안나오니
벽걸이 에어컨 사는게 맞는거 같고.
창문형 에어컨은 거실에 에어컨 잇는데 추가로 방에 설치하고 싶을경우 + 방 벽에 타공 하기 싫은 경우
구매하는게 좋다고 본다.
얼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