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상경할때 들고온 체가 있었는데 어제 까먹고 그냥 한거 같긴함


원래 비빔면 먹을때 면 끓이고 찬물로 씻어서 물기랑 기름기 쫙 빼고 먹을땐 개맛있었는데


어제 그냥 냄비채로 찬물로 씻고 물만 뺐는데 물기가 덜 빠져서 존나 식감 병신 됨



이렇게 주방용품이 하나씩 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