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영주권 빌드업중인데


애를 호주에서 낳으면 애한테 한국어를 가르칠 필요가 있을까?



이제 진짜 내리막만 남은 한국인데 애가 커가지고 한국에 갈일도 없을거고


국어 하나도 제대로 구사하기 힘든 애새끼한테 2개국어 동시에 가르치는게 말이되나?

다른거 할게 얼마나 많은데 언어에 쏟는 시간이 아까움.



한국어는 솔직히 유사짱깨어라 티어를 따진다면 별로 안좋음.

쓰잘데 없는 표현도 많고 ㅇㅇ




한국어로 검색할때마다 암걸려서 이런글 쓰는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