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로 계란후라이 해먹는다는 영상도 있는데.



90도, 80도, 70도.


그렇게 열이 나는것이 아주 예전부터 그랬지. 재믹스라는 게임기 있었는데.. 그때도 손대면 열났었다.



n,p 다이오드.


내 생각에는, 램에서 클럭을 보내서 전원을 킬때, 그때 램에서 다시 살짝 키고 그러면? 어차피 IC가 뜨거워지는 것을 스스로 모르니 어셈블리어로 만지작 해야겠지.




IC칩안에, 열이 조금만 발생되면, 2를 내고. 열소자관련? 2를 내면, 논리회로가 못알아들으니까, 리셋하고. 그런 원리아닐까. 삼진법. 아니면, 캐패시터를 넣어서, 미리 계산해본다음, 캐패시터가 다차면 2를 내서, 전원부 전원을 차단하고, 캐패시터로 IC돌리다가, 캐패시터가 다 떨어지면, 체크해서 다시 전원공급. 그냥 이 부분이 있는 듯 한데.



이번에 삼진법 나왔데. UNIST에서.



마더보드나, 그런 곳. 전원부. 파워서플라이는 그런 전자신호. 논리회로 클럭을 알아듣지 못하고, 전원을 잘 공급하는데, 전자신호는, 클럭으로 계속 들어가고.. 클럭때문인지, IC전원부때문인지는 모르지만. IC에 Vcc와 Gnd가 있는데. 전원을 넣으려면, 한쪽에는 +. Vcc. 한쪽에는-. Gnd.를 해주면, 5V가 들어가서 IC가 켜짐.


그런데, IC전력손실이 크다는 것은, 켜놓으면 뜨거워지는데, 그것 말하는 것 같은데. 안뜨겁게 하기 위해서, 삼진법을 썻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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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칩안에, 열이 조금만 발생되면, 2를 내고. 열소자관련? 2를 내면, 논리회로가 못알아들으니까, 리셋하고. 그런 원리아닐까. 삼진법.


이번에 삼진법 나왔데. UNIST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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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인데. 아무튼 전원부 회로가, 전자신호회로랑 다른것을 포착해서, 2를 내면 IC가 뜨거워지니까 그만 전원을 내라. 이런 형태. 신개념인가보다.


IC의 전원부. 원래는 완전 따로아닌가. Vcc 발 한개, Gnd 발한개. 전자신호를 해주는 논리회로. 이렇게 따로따로인데. 그렇지만, 신개념으로, 논리회로에 3진법이 들어가서, Vcc와 Gnd. IC 전원부를 향상시킨 모델인듯. 반도체공학부분인 듯. IEEE와 같은 표준에 안맞게 되지 않나.



다시. 생각해보니, 이렇군요.


IC칩안에, 캐패시터를 넣어서, 미리 계산해본다음, 캐패시터가 다차면 2를 내서, 전원부 전원을 차단하고, 캐패시터로 IC돌리다가, 캐패시터가 다 떨어지면, 체크해서 다시 전원공급. 그냥 이 부분이 있는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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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