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하드웨어 만들다... OS가 나왔음. 


리눅스, 윈도우즈. 자바. 한국이니까.


그리고, 하드웨어는 사람들이 잘 모르고, 화면잘켜지고, 계산잘되고 좋다고 하니까 다 구매하게 됨.


그런데, 그 내부구조에 대해서는 초점을 못맞추고(하드웨어), 사람들이 많이 사니까 만들기에 바빴다.


그리고, 사람들이 여러 미디어, 컨텐츠를 접하다 보니, 프로그래밍이라는 것을 하게 되었다.



어떻게 보면, 마지막에 남은 보너스같은 것이 프로그래밍 언어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프로그래밍언어를 만든 것도 기계어.. 이런 쪽인데, OS스스로를 만드는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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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