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1학년 1학기 하고 휴학함
과가 적성에 너무 안맞음
마치 휴학도 했고 학교에서 창업동아리 지원하길래
창업 동아리 만듬
아이템 특허 내고 프로토 타입 만듬(전자기기임)
KITAS라는 박람회의 부스에서 시연함
어떤 사람이 특허 2억에 산다함
근데 다니던 교회에서 뒤통수 맞아서 특허 못팜
그렇게 지금도 특허를 유지중...
지금은 과 옮기고 적성 잘맞아서 장학금 받으면서 잘다님
끝
교훈: 사업은 역시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가 효율이 좋다.
과가 적성에 너무 안맞음
마치 휴학도 했고 학교에서 창업동아리 지원하길래
창업 동아리 만듬
아이템 특허 내고 프로토 타입 만듬(전자기기임)
KITAS라는 박람회의 부스에서 시연함
어떤 사람이 특허 2억에 산다함
근데 다니던 교회에서 뒤통수 맞아서 특허 못팜
그렇게 지금도 특허를 유지중...
지금은 과 옮기고 적성 잘맞아서 장학금 받으면서 잘다님
끝
교훈: 사업은 역시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가 효율이 좋다.
왜 안팜? 상용화까지 할 자신 없으면 걍 적당선에서 파는게 답인거신데 ㅋㅋㅋ
십일조같은 씹소리 들은건 아닐테고 음...뭐지 - dc App
교회측에서 장로들이 투자해줄테니 같이 사업하자고 꼬드김 ㅋㅋㅋㅋ
개씹에반데ㅋㅋㅋㅋ - dc App
개씹에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근데 무슨제품이었는데 여기저기 달라든거야? 궁금한데 말이나 해줘봐
신상 털릴까봐 안알려줌
그걸로 어케털어 개궁금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