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1학년 1학기 하고 휴학함

과가 적성에 너무 안맞음

마치 휴학도 했고 학교에서 창업동아리 지원하길래
창업 동아리 만듬

아이템 특허 내고 프로토 타입 만듬(전자기기임)

KITAS라는 박람회의 부스에서 시연함

어떤 사람이 특허 2억에 산다함

근데 다니던 교회에서 뒤통수 맞아서 특허 못팜
그렇게 지금도 특허를 유지중...

지금은 과 옮기고 적성 잘맞아서 장학금 받으면서 잘다님



교훈: 사업은 역시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가 효율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