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면 알겠지만 충실한 탈코임 ㅇㅅㅇ
2. 결혼 생각 없고 레즈 파트너와 살고있음 몸매 얼굴 S급 처녀임(아마도) ㅇㅅㅇ
3. 외국인 아이가 자기내들 입장에선 상식적인 거고 그 아이한테 해가 간다 보기에도 뭣하지만 정치적 올바름에 반한단 이유만으로 그 아이 집에 찾아가서 돈나 따지고, 현지 분쟁에 참여한 끝에 불구가 되는 부상을 입고, 아이가 속한 부족을 파멸에서 구원함. 그 후 아이의 아버지이자 부족장에게 양육권을 인정받고(꺼무위키와 작중 묘사로는 키문카무이가 감화되었다 하지만 사실 그렇다기 보단 코바야시 덕에 부족 레벨에서 살았고 그 땜시 코바야시는 마법 재능을 소비한 큰 빚을 진것 때문에 져준거라고 보는게 맞을듯 싶음), 레즈비언 파트너와 함깨 정치적 올바름이 방긋한 양육환경에서 아이 키우고 있음.
4. 고소득 전문직(플머, 사실 마법사도 함.)
5. 여자라고 꼽주는 상사새끼 꼽준거 다 녹음해서 유포함으로써 상사새끼 인생을 박살내버림 ㅇㅅㅇ
6. 국제 단체에서 한 자리 맡을 예정.
7. 레즈비언 파트너의 아버지가 국제 단체에서 한 자리 맞고 생업은 쉬는게 좋지 않냐 라고 했지만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기에 둘 다 병행함.
크으...
이정도 페미니스트면 ㅇㅈ하고 절까지 함 ㅇㅅㅇ
보르노는 어디서도 먹힘. 넷플릭스도 뚱녀 잘생긴남 나오는 보르노광고 때리더라
너 진짜 웹소설 연재해라. 초코냥버전 웹소설 잘될듯.
웹소설 하려면 문장 맛깔나게 하는 것도 맛깔나게 하는건데 플롯을 잘 짜야함. 혹은 이미 짜여낸 대중적 플롯에 맞춰서 그걸 완전히 배끼는 노.동. 이 필요한데... 첫번째는 솔찍히 생각만 하고 있고(ㅇㅅㅇ....) 두번째는... 하기가 시러
짤보고 초코냥인줄알았는데 졸자(?)네 동일인물인가? 여튼 웹소설 보는 사람들은 기존 소설 소비층이랑 다르다던데. 문장력 이런거 필요 없고 스토리 진행 빠르게 후루룩 보는거 원한다던데... 난 안봐서 모르겠지만..
초코냥 라노베 재능은 나도 동의함 'ㅅ' 나도 몇번 말했음. 저새끼는 라노베를 썼으면 대성이 가능한데 땔깜의 길에 자진하여 들어와서 곶통받고있다고. 하지만 카이스트인 그는 생각하는 거지. 라노베를 써선 세상을 바꿀 수 없지만, 코드로는 바꿀 수 있다고. 세상을.
ㅇㅇ 그러니까... 요즘 웹소에서 자기작품 쓰는 사람이 바보가 되어버린 세상임. 간혹 보이기는 하는데.. 또 판갤같은 곳에서 까이는게 그런 사람들임 ㅋㅋㅋㅋ ㅅㅂ 유망주 죽이기 존네 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