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직.


외국계 대기업의 생산시설.. 기계가 괜히 그런 모양이 아닌데... 엄청 비싸고...


그걸 잘못해서, 일부 떼와서 어쩌구 저쩌구.. 생산관리 그런거 다 잘 안될게 뻔합니다. 근로자가 혹사당하기 십상.


그런 중소기업이 일부 있는 듯한 생각이 듬니다. 폐업 추천하고.. 안전사고.. 참.. 고문기계로 전락하고... 아무튼 폐업하세요. 보상도 다하시고. 몰지각한 해당 기업체 사람들아.


일부 떼가서.. 이렇게 이렇게 하더라. 해가지고, 비슷하게 하는거... 잘될 턱이 없어요. 외국계기업이나, 해당 기업체의 기술이지.. 그걸 어떻게 한답시고, 막하는거.. 꼴보기가 싫던데.. 잘될 것이 없다는.. 해당 기업체의 자산이고, 일부지.. 그게 잘되겠나요? 생각을 해봅시다. 고문기계일 뿐. 아무런 매니지먼트나, 잘 프로세싱. 갖추고 했던 기술이 잘 돌아가서 좋은 시설이였을 텐데.. 일부 떼낸다고, 그게 잘되나.. 고문기계.. 사람을 고문하는 시설로 만드는 거...


그런 생산시설. 기계가 원래 제대로 잘 쓰여야 하는데.. 그 자체가 게런티. 외국계기업것이랄까. 한국에서 그런 것을 잘 하는 곳이.. 글쎄. 기술만 좋다고는 하는데.. 전체 해당 브랜드. 생산시설에도 그런 것이 외국에는 있겠죠. 한국은 아직... 잘 안될까. 한국도 하기는 하는데, 꼭 일부 업체에서 신용을 다 깎아먹어서...


아무튼 비싸다는 생각이 드네요. 비싸도 싸게 해줌.. 그럴지도 모르겠고. 이런 생각이 드네요. 경험담이기도 하고, 생산시설에서 일한 적이 있어서..







프로그래밍이야기는...


마우스. 마우스가 잘 안움직이는데.. 밧데리가 다되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