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제약사, 병원 ㅆ새끼들이 약 팔아먹으려고 콜레스테롤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사기친지 어언 40년.
실제 주범은 중성지방 = 포도당 = 설탕 = 과일 = 탄수화물 = 밥 = 빵이었음.
if( drank_a_bottle_of_cola == true) { hour_life_length--; }
저기서 흡수된 포도당 다 제거하려면 하루 4시간 이상 걷거나 뛰어야 하는데 현대인들은 불가능이지.
의사, 제약사, 병원 ㅆ새끼들이 약 팔아먹으려고 콜레스테롤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사기친지 어언 40년.
실제 주범은 중성지방 = 포도당 = 설탕 = 과일 = 탄수화물 = 밥 = 빵이었음.
if( drank_a_bottle_of_cola == true) { hour_life_length--; }
저기서 흡수된 포도당 다 제거하려면 하루 4시간 이상 걷거나 뛰어야 하는데 현대인들은 불가능이지.
하루 4시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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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환자고. 밥에서 나오는 포도당만으로도 차고 넘친다.
아니고... 좀 더 알아봐라. 의학쪽도 의견이 갈린다. 지금 니가 믿는 쪽은 고지방식사파인거고 얘들은 모든 병의 근원이 당인거처럼 여기면서 당을 안먹으니까 당뇨 수치가 정상이잖냐 하는데, 당뇨 수치가 좋아진다고 인슐린 민감도가 좋아지는것은 아님. 인슐린 민감도는 오히려 지방을 줄여서 세포사이에 낀 지방을 빼서 인슐린 저항을 줄여야 좋아지는것임.
인슐린쪽은 모르겠고, 내가 주장한 건 심혈관계통. 나중에 시간나면 인슐린쪽도 한 번 알아볼게
나 한국식 탄수화물위주 식단 줄이고 서양식으로 점진적으로 바꾸고있는데 다르다 몸도 가볍고
너 뭘 좀 아는구나! 식곤증, 춘곤증, 이런 것도 싹 사라지지 않았냐?
ㅇㅇ 싹사라짐
고지방식사파들은 근본 원인은 제거 안하고 현상적 수치만 가지고 관리하는 쪽인데 고지방식사때문에 결국 심혈관계 질환으로 단명함. 그리고 중성지방의 생성은 생각보다 많지 않음. 니가 콜라를 식수대신 마시지 않으면. 밥대신 설탕 퍼먹고 살지 않으면.
객관적 사실은 탄수화물위주 식사하는 동양인들이 더 날씬하고 수명이 길다.
정크푸드, 가공육 중심 식단의 미국과 그 주변국과 비교해서 그렇다는 얘기겠지. 지중해식단이라면 얘기는 달라지지.
지중해식단은 올리브오일 들이부어서 생각보다 사람들 뚱뚱함. 지중해 이미지에 속지 마라.
심혈관 질환이 현저하게 낮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