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철학자 오리하라 이자야가 말했듯.
가슴뛰던 비일싱도 몇주면 일상이 되어버린다구.


제아무리 뛰어난 이론을 만드러낸 학자도
말도 안되게 다이나믹하면서도 체계적 작품을 쓴 작가도
자기 자신이 이룩한 것에 갇혀 버리면 그걸로 끝임


모험가로 남기 위해선 모험이 끝나선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