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여친 팔다리 잡고 코 대신 파주거나
여친 코에다가 제 코딱지 이식하거나 하는데요

어제는 여친 팔다리 잡고 코털을 뽑았는데
얼마나 발악을 하던지 진짜 땀을 엄청 흘렸습니다

저는 걍 여자친구 남자친구간의 일상이라 생각했는데
오픈톡에 쓰면 다들 조금 당혹스러워하더군요

여러분은 여자친구 코 파주거나 안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