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처음에는 멋드러지게 놋북끄고 컴터 끄고 가길레 오 역시 신입들이라 신세대 마인드라 박력있네 라고 생각했다.
근데 그것도 잠시,, 신입인지라 주로 짜잘한 버그나 기능들 맡기고 파일보면서 회사 코딩스타일 익히라고 주는데 왜 자꾸 상상의 나래 작명법 쓰는지...
chk1,2,3,4 뭘 체크한단건지.. 그래서 회사 코딩스타일로 상황별로 이렇게 저렇게 쓴다고 알려주고, 로직도 중복되는 부분있으면 알려준다. 근데 안고친다. 그리고 보통 경력자들 하루 안에 하는거 넉넉하게 일주일이라는 시간까지 줘가면서 둔다. 근데 3개월이 지났는데 똑같다. 처음에는 붕어대가리인가 의심이 들더라.
근데 얘만 이러겠지 싶었는데 무슨 개쉐끼들이 4명중에 3명이 그러더라. 솔직히 이제와서는 화도 안나지만 나만 그런게 아니라 옆팀도 비슷한 고충이더라고. 난 면접관 짬이 아니라 모르지만 분명 뽑을뗀 공모전부터 포폴이 화려했다고 하더라.
분명 신세대답게 당당하게 돈받은 만큼 일하고 가는거 좋다 이거야. 근데 지 혼자 포폴 만들듯이 지 혼자만의 작명법에 시간도 일주일이나 주는데 2주 3주를 뻐팅기는건 너무 오바라고 생각한다.
그러게 나같은 사람을 뽑아야지 ㅇㅅㅇ
펄은 좀...
연달아 달리는건 좀 너무하노 ㅇㅅㅇ;;;;
펄 고인물이면 뽑겠는데 펄린이라 안 뽑음 ㅇㅅ
아무리 혼자 개발했어도 제대로 개발 경험이 있으면 작명 센스가 없을 수가 없는데 흠... 합리적 의심
생각외로 틀, 꼰 소리가 없네 - dc App
초봉 얼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