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인게
\"국비나 들어야지\" 이런 애들....
\"전문대라 배우는게 없어\" 이런 애들...
국비 들으면 저절로 코딩 능력이 늘어나고 문법이 머리에 새겨지고 취업도 저절로 되고 그럴거 같다는 기대가 있는거냐?

저런 애들은 누가 가르처주지 않으면 \"안배워서 못해요\" 이런 애들이잖아.
\"우리학교는 그런것도 안가르쳐줘\"
이거 다 핑계고
대학교육에 오지 밀아야 할 애들이 온 것이거나
자세가 안된것이다.
국비 강사가 아무리 8시간 잡아두고 문법을 1달간 스트레이트로 떼어 준다고 해도 그 책 니들이 예습으로 전체 한번 훑고 반복해서 보고 연습문제 풀고 디버깅하고 이런 과정 안거치면, 책에 못알아 듣는 부분 하나도 없게 만드는다는 생각으로 이해안되는거 반복해서 따져보고 그러지 않으면 니꺼 안된다.
그냥 강사 목소리가 한쪽귀로 들어가서 다른쪽 귀로 나갈 뿐이고 너는 시키는대로 타이핑하며 이게 왜 되는지 머릿속에 물음표만 가득한채 멍하게 8시간 앉아있는거 뿐이지.

내가 국비에서 볼때 20명 중에 제대로 따라오는 사람은 4~5명 정도고 나머지는 영혼없이 앉아있다가 내가 왜 앉아있고 나는 무엇을 하는것인거 하다가 반쯤 중도차하하고 반은 잘하는사람에 묻어서 플젝에 이름만 올리고 학원이 소개하는 이상한 업체에 팔려간다.

자기가 학교 다닐 동안에도 잘하는 편이 아니었다면 국비 간다고 해도 소용이 없다.
자신에 대해 잘 생각하고 판단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