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속에 생각나는건 지극히 low-level인데..

C언어가 실생활에 쓰이는 경우는 대부분 하드웨어와 직접 맞닥드리는 부분이거든

OS 커널이라던지 디바이스 드라이버같은거, firmware 등

그렇다고 콘솔로 나오는 그런것들은 뭔가 프로그램을 만들었단 느낌이 잘 안들거같은데...

그나마 아두이노? 아두이노 다루는게 좀 결과가 눈에 보이는게 있으니 괜찮을지도? 근데 살짝 회로를 조금이라도 알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