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반에서 제일 수재로 뽑혔던 내가 1등이었고
맨날 오타쿠짓하면서 욕먹던 애가 2등했었다.
선생이나 반친구들이나 그 친구가 2등이란 사실에
많이 놀랐는데 ㅋㅋㅋ
역시 오타쿠는 머리가 좋다.
( 본인도 오타쿠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