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채식도 살생이다근데 육식을 하려면 동물을 키워야 하고 그러려면 식물사료를 먹여야됨동물이 처먹는 식물의 양은 어마무시하다. 그걸 또 인간이 도축해서 먹고또 새로 기르고,, 악순환 반복결과적으로 인간이 채식하면 해피엔딩이다- dc official App
금하지 못하면 최소화하자, 일주 일치킨 정도 어때 - dc App
이미 굳이 동물을 죽이고 할 필요없는 인공육이 나왔음. 그러니까 미래에는 인공육 쳐먹으면 된다.
나오고 얘기하자 - dc App
여기는 육식 금하자는 소리에 발작하고 공격하는 애들 없네? 신기하다.
배우싱 분들 - dc App
살생이 죄악이라면 이 세상 자체가 죄악 아닐까 하네. 최소한 인간 자체가 죄악이겠지. 우리는 결국 살생을 해야만 살아갈 수 있는 존제이기에.
죄를 줄여야지 - dc App
그 죄를 누가 정했는가?
니가 죄라메 ㅋㅋ - dc App
결국 그러한 개념은 인위적인 개념이란 이야기일세. 선악에 대한 집착을 버리게나
인간자체가 ㅋㅋ - dc App
살생이 죄가 아니면 살인죄가 왜 나오겠니 - dc App
막 죽여도 죄가 아녀? - dc App
코끼리가 얼마나 식물을 쳐먹어대는지
살생이라는 측면보다는 효율의 측면으로 접근하는게 설득력이 있다고 본다 소 한마리 키우는데 드는 비용은 소가 일생동안 먹는 사료양인데 그 양이면 도대체 몇명의 사람이 먹고 살겠냐. 소 한마리를 인간이 나눠먹으면 음 몇 사람 못먹지.
사람 입으로 소고기 한끼니 들어오는 먹이사슬(?) 비용이랑 사람이 직접 콩 쌀 먹는 비용이랑 생각하면 채식이 압도적으로 효율이 좋지.
지나가다 봤는데 수준 보소 맘에드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