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외롭다.
몸이 힘든거보다
상황이 안좋은것 보다
말할데가 없고
이해해줄 사람이 없다는게...
곁에 사람이 있어도 이해해주지 않을거고 나혼자 견뎌야 할거같다는 생각에 좀 서럽다.
세상은 진정 혼자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