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은 VAE 기반으로 정해진 확률분포 패러미터 값을 유저 고유해시로 잡아서 디코더로 그 값 풀어낸 아웃풋이 랜더링된 캐릭터라고 가정할시 모델 추가로 훈련하면 유저 해시는 유지되도 그 해시에 따른 아웃풋 값은 변화할 수 있지 않나? 


한번 프로덕션 올리면 GAN 모델 자체는 고정이고 더 이상 트레이닝 및 수정 불가능하다는 전제를 깔아두는거? 아니면 내 가정이 틀린 부분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