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은 VAE 기반으로 정해진 확률분포 패러미터 값을 유저 고유해시로 잡아서 디코더로 그 값 풀어낸 아웃풋이 랜더링된 캐릭터라고 가정할시 모델 추가로 훈련하면 유저 해시는 유지되도 그 해시에 따른 아웃풋 값은 변화할 수 있지 않나?
한번 프로덕션 올리면 GAN 모델 자체는 고정이고 더 이상 트레이닝 및 수정 불가능하다는 전제를 깔아두는거? 아니면 내 가정이 틀린 부분이 있음?
기본은 VAE 기반으로 정해진 확률분포 패러미터 값을 유저 고유해시로 잡아서 디코더로 그 값 풀어낸 아웃풋이 랜더링된 캐릭터라고 가정할시 모델 추가로 훈련하면 유저 해시는 유지되도 그 해시에 따른 아웃풋 값은 변화할 수 있지 않나?
한번 프로덕션 올리면 GAN 모델 자체는 고정이고 더 이상 트레이닝 및 수정 불가능하다는 전제를 깔아두는거? 아니면 내 가정이 틀린 부분이 있음?
블럭체인은 왜엮어?
생성된 캐릭터나 "창작물" 오너쉽을 한 사람에게 줄 수 있도록
ㅇㅎ
VAE 잘 모르는데 나는 블록체인에 안올릴거임 이미지 저작권은 유저에게 귀속되지만 데이타는 휘발성있음을 분명히 명시할거임
그러면 유저가 물건을 "구매"하거나 "소유"하더라도 너는 향후 지속적으로 GAN 모델을 업데이트하고 그로 인해 유저가 가지고 있던 창작물의 결과값이 바뀌게 되더라도 책임을 못진다고하는거?
여튼 컨셉 아니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고 진행되면 글 좀 싸고 그래. 구경하고 질문 좀하게.
안변하게 피하고싶긴함 StyleGAN썼는데 StyleGAN에서 이미지를 인풋벡터로 인코딩하는거에 대한 논문 나와서 그거보고 따라해보고 되면 모델 업데이트할때마다 해당 케릭터에대한 시드도 같이 업데이트하면되거나 아얘 시드대신 이미지만 제공하면 되는데 될지안될지 모르고 안되면 그냥 책임안질껀데 블록체인기반 시스템이 아니라서 현금주고 케릭터사는게 아니고 데이타의 휘발성이 게임 시스템의 일부이기떄문에 괜찮을꺼같음
인디겜겔에 개발일지 올리기로 했음 내가 필요한 사람들이 거기있는거같아서
사실 니가 DB 전적으로 사기 치지 않으면서 제대로 할 수 있으면 블락체인이고 아니고 중요하진 않지. 훈련 경과에 따라 동일한 인풋값에 따라 아웃풋 어떻게 변화하는지나 재훈련시 비슷한 결과물 계속 낼 수 있는지 말 나온김에 직접해보고 싶긴하네
내경우에 동일한 인풋아웃풋은 중요한게아닌거같음 합리적 인풋아웃풋이 더 중요할듯